안녕하세요
지난 6월 5일, 19일에 바느질 부대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바느질 부대]는 총 6회 프로그램으로
치열했던 사전 신청자 15명의 교육생들과
9월 23일에 진행되는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
퍼레이드에 자신이 직접 만든 옷을 입고 참여하는
만족도와 호응도가 아주 높은 프로그램입니다.
벌써 그날이 기대되네요^^
특히 올해는 [팽성읍 객사] 안에서 진행되어
교육을 받는 참여자들에게 평소 닫혀있던
문화재를 직접 접하는
특별한 경험이 될 것입니다.


팽성읍 객사 안! 첫 수업의 설렘! 교육생 맞을 준비^^

문화재를 활용한 [생생문화재] 사업에 대한 설명을 해드리니 너무 많은 공감을 해주셨습니다.

수업이 시작되었습니다.
모두들 어찌나 진지하시던지^^
강사님께서 바느질 기초에 대한 설명과 수업 내용에 대해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이제부터는 각자의 몸에 맞는 옷을 만들기 위해 치수를 재는 시간이었습니다.
와우~ 내 허리가? ㅎㅎ
서로 도와가며 치수를 재주고 모르던 사실도 알아가며 참여자분들 모두 돈독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재단 교육과 실습.
교육과 실습을 같이 진행해서 벅차기도 하지만 열의가 활~활~^^






2회차에는 뜸뜨는 것으로 마무리하였습니다.
다양한 연령층의 참여에도 서로 배려해 주시는 모습에 감사했습니다.
만만치 않았을 수업 양에도 즐겁게 수업에 참여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3회차 수업에서 다시 뵙겠습니다^^
— 원문: https://blog.naver.com/4235umd/2231364006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