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에는 1일, 15일에 3, 4회차 [바느질 부대] 행사를 진행하였습니다.
날씨와 여러 가지 여건상 3회차부터는 실내 진행으로 결정되었습니다.
수업을 준비하며 참가자 선생님들의 이름이 적힌 원단을 보니 첫 시간 약간(?)의 어색함은 없어지고
이젠 제법 친해진 듯한 느낌이네요^^
3회차에는 각자 재단한 원단을 가지고 앞판, 뒤판을 바느질하고 밑단과 옆 단도 바느질하여 내 몸에 잘 맞는지 입어 보는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4회차 수업은 각자의 쾌자에 스티치를 하였습니다.
강사님께서 작게 만드신 견본 쾌자를 보며 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바느질하면서 마음 수련을 하신다는 정혜교님
바느질하니 성격(?)^^ 나온다는 박은숙님
바느질하는 재주는 없어도 다른 재주는 있다며 자신이 만든 것들을 보여 주신 이정애님
바느질 부대를 통해 좋은 사람들을 만나 너~~~무 행복하다는 항상 밝은 웃음 넘치는 김기순, 박덕순님
4회차를 마무리하며 전통문화행사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 행사에서 쾌자를 입으신 선생님들의 모습을 더 빨리 보고 싶어집니다.
— 원문: https://blog.naver.com/4235umd/2231641537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