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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문화재 소개

팽성읍 객사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 137호)

2019 문화재 소개

[팽성읍 객사]

- 경기도 유형 문화재 제 137호

- 고려말, 조선시대에 각 고을에 둔 관사로서 이곳에 왕을 상징하는 전패(殿牌)를

모시고 매달 초하루와 보름 등에 대궐을 향하여 예를 올렸다. (망궐례)

- 외국 사신이나 대궐에서 내려오는 관리들의 숙소로도 사용 되었으며, 관리는

교지를 전달 하기도 하였다.

- 조선시대 팽성현의 객사로 작은 규모였던 것을 현종(1659 ~ 1674)때 크게 중창

하였고 다시 1760년 (영조 36)에 중수하였으며 1801년 (순조 1)에 또 재 중수한

것이다.

- 중대청과 대문의 지붕 용마루 양 끝에는 용두(龍頭)를 놓아 위상을 높였다.

- 현재에는 대문간채 중앙에는 솟을 지붕으로 된 1칸의 대문이 있고, 9칸의 본채가 남아있는데 본채의 3칸은 중대청(中大聽), 좌우 각각 3칸은 동헌(東軒)·서헌(西軒)이다.

생생문화재 란?

2019 문화재 소개

[생생문화재]

평택시와 문화재청, 경기도가 지역의 문화를 발굴하고 활용하기 위해 실시하는

프로젝트이다.

— 원문: https://blog.naver.com/4235umd/223439586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