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월 22일 2회차 바느질 부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아침부터 비가 제법 내려서 오시는 길 불편해서 어쩌나 혹 비 때문에 못 오시는 건 아닌가 이래저래 걱정이 많았습니다.
비 오는 궂은 날씨에도 참여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누구의 까치발일까요?^^
강사님의 강의 놓치지 않고 들으시려는 열정이 어쩜 이리 예쁘신지.
자신의 치수에 맞는 종이본으로 원단에 본을 뜨고 가위로 자르고 시침을 하는 과정까지
평소 접해보지 못한 수업이라 어려우셨을 텐데 한 분 한 분 모두 열정적으로 수업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게 참여해 주셔서 감사하고 3회차 수업에서 반갑게 뵙겠습니다~

— 원문: https://blog.naver.com/4235umd/22349905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