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8월 24일 6회차 바느질 부대 프로그램을 진행하였습니다.
6월 8일, 처음 만나 수업을 시작한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3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다는 것이 믿기지 않네요.
처음 만났을 때의 어색함은 이제 온데간데없이, 모두가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친해져서 함께 웃으며 즐겁게 수업을 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유미경 강사님의 아이디어!!!
이런 놀라운 생각을 하시다니~
너무 이뻐 저도 소장하고 싶은 맘이^^




















































정한숙 선생님의 작품 사진^^

이제 2회차 수업밖에 남지 않았네요.
시간이 참 빨리 흐르는 것 같죠?
하지만 그 아쉬움만큼이나 기대되는 순간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바로 9월 28일에 열리는 전통문화축제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입니다.
각자 손수 만든 옷을 입고 퍼레이드에 참석하실 여러분의 멋진 모습을 상상하니 벌써부터 설렘이 가득합니다.
모두 그날이 기다려지시죠?^^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항상 즐겁게 참여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선생님들과 함께해서 행복합니다^^

— 원문: https://blog.naver.com/4235umd/2235737014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