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9월 7일, 바느질 부대 프로그램 7회차가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참가자분들이 그동안 바느질한 치마의 단을 정리하고, 옷의 최종 마무리를 위해 각자 만든 옷을 직접 입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신이 만든 옷을 입어본 선생님들의 마음속에는 과연 어떤 생각들이 가득했을까요?
아마도 뿌듯함과 함께 살짝의 아쉬움도?
하지만 밝은 웃음과 함께 멋진! 그 순간들이 사진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네요^^

















































































































7회차까지 숨가쁘게 달려오시느라 정말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진을 정리하다 보니, 선생님들의 환한 미소를 보며 저도 덩달아 미소 짓게 되네요.
즐겁고 행복한 수업이 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마지막 8회차에서는 완성된 옷을 입고 더욱 멋진 모습을 보여주실 선생님들의 모습이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 원문: https://blog.naver.com/4235umd/2235895673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