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 9월 21일, ‘바느질부대’의 마지막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그동안 각자 정성 들여 만든 옷들의 마무리 작업을 하며, 장신구를 달아주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임금님만나러가는길]에 참여하기위해 긴 시간 참여 해주시며 한 땀 한 땀 옷을 만들며 자신을 표현하는 특별한 시간이었고,처음부터 끝까지 모든분들의 정성으로 이루어졌습니다.




























9월 28일에는 전통문화축제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 행사에 참여하였습니다.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은 단순히 과거의 문화를 재현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지역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사입니다. 이를 통해 우리 지역의 아동, 청소년들이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많은 분들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계속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평택시 전통문화축제 [임금님 만나러가는 길]의 서포터즈로 계속 함께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무리를 하며 선생님들과의 인연이 소중한 기억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행복했습니다^^
25년에도 더 행복하게 만나기를 바래봅니다~
— 원문: https://blog.naver.com/4235umd/2236233543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