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생생국가유산 프로그램
[ 세 부 프 로 그 램 안 내 ]
1. 사신을 찾아라
ㅇ 기 간 :‘25년 4월 24일(목) ~ 4월 25일(금) (2일 총4회)
ㅇ 시 간 : ▶1회: 오전10시~12시 ▶2회: 오후13~15시
ㅇ 장 소 : 팽성읍 객사 및 일대
ㅇ 참여대상 : 초등생 및 주민 등 누구나
ㅇ 세부내용 :
- 사신이 객사를 찾는다는 가정 하에 팽성읍의 역사 문화적 주요 거점 등을 게임
형으로 진행하면서 객사에 도착하는 교육형 체험 프로그램이다.
- 각 거점 별로 우리동네 역사문화를 주민이 해설을 하며 역사 이야기와 퀴즈, 게임 등을
스탬프 투어 형으로 진행한다.
- 팽성읍객사에 도착하면 게임을 통하여 숨어있는 사신을 찾아서 인증 샷을 남기면
투어 완주를 인정한다. 민속놀이를 체험하고 홍보용 기념품을 받는다.
- 참여자들은 추억의 손 편지를 작성한다. 작성한 손 편지는 1개월 내에 본인 또는 가족이 받아볼 수 있고 프로그램의 추억을 온 가족이 상기한다.
ㅇ 주요거점구간 :
① 부용산 관가정(출발지) ② 객사3리 마을회관 ③ 팽성읍행정복지센터(옛 관아자리)
④ 팽성읍 객사(도착지) (총 거리 900m)
ㅇ 참 가 비 : 무료
♧ 프로그램 진행표
▷ 참고 사진(2024년 실행사진)




2. 바느질부대
ㅇ 기 간 :‘25년 6월 28일 ~ 8월 30일(총8회)
ㅇ 시 간 : 오전 9시 ~ 12시
ㅇ 장 소 : 팽성읍 객사 및 예술인광장
ㅇ 참여대상 : 주민 누구나
ㅇ 모집인원 : 선착순 20명
ㅇ 세부내용 : 대표 행사(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에 매년 참여하기 위하여
전통복식을 손수 지어서 당일(9월27일) 행사에 참여하는 프로그램
ㅇ 참 가 비 : 3만원
▢ 수업 내용
▷ 참고 사진(2024년 실행사진)



3. 배워서 남주자
ㅇ 기 간 :‘25년 5월 20일(화) ~ 10월 14일(화) 총 4회
5월 20일 21일(교육), 5월 27일(선진지견학), 10월 14일(성과공유회)
ㅇ 장 소 : 팽성읍 객사 & 팽성읍 행정복지센터
ㅇ 참여대상 : 주민 누구나
ㅇ 세부내용 :
➀ 프로그램 소개
- 평택의 생생국가유산 사업은 [주민 주도적 참여형]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생생사업 10년 동안 주민들은 현장 참여를 하고 있다.
- 11년 차를 맞이하는 시점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문화기획자 양성 교육은
필수적으로 필요하겠다.
- 사업의 지속성을 위한 주민 운영진을 구축하고자 한다.
(24년도에 생생국가사업 1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한 역량강화 교육은 관심과 호응도가 매우 높았다.)
② 교육 내용
▷ 참고 사진(2024년 실행사진)

4.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 (대표행사)
ㅇ 기 간 :‘25년 9월 27일(토) 총 1회
ㅇ 시 간 : 13시~18시
ㅇ 장 소 : 팽성읍 행정복지센터 & 팽성읍 객사 일원
ㅇ 참여대상 : 주민, K6미군가족 등 남녀노소 누구나
ㅇ 세부내용 : 현감행렬 & 망궐례 재현과 전통문화 체험 및 부대 행사
ㅇ 현감행렬구간 : 팽성읍 행정복지센터(읍사무소)~ 대원아파트~ 송화초등학교~
우미아파트~ 팽성119 안전센터~ 대원아파트~ 팽성읍 객사 삼거리
~ 팽성읍 객사 (총1.8km)
ㅇ 참 가 비 : 무료 (사전 예약 및 자율참가)
ㅇ 사전예약 : 전통복식 무료 대여
▷ 1.참고사진(2024년 실행사진)


▷ 2.참고사진(2024년 실행사진)


▣ 생생국가유산
문화유산이 가진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지역의 인적·물적 자원과 결합하여, 교육·체험·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주민들과 함께 활용하고 보호하는 사업입니다.
이 사업은 평택시에서 2015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문화예술단체 우리문화달구지가 주관하고 있다.
▷ 2018년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우수프로그램상 / 축제 감독상)
▷ 2022년 문화재청장상 수상 (우수프로그램상)
▷ 2023년 문화재청장상 수상 (우수프로그램상)
▷ 2023년 대한민국 축제 콘텐츠 대상 (우수프로그램상 / 축제 감독상)
▷ 2024년 국가유산청장상 수상 (우수프로그램상) 3년연속 수상!! 명예의 전당 등극!!
▣ 팽성읍 객사
고려시대~조선시대(918년~1910년)에 왕을 상징하는 전패(殿牌)를 모시고 매달 초하루와 보름 등에 대궐을 향해 예(망궐례)를 올린 곳이다. 관찰사가 일을 보는 곳보다 격이 높았고 관리들이 이곳에 머물면서 교지(敎旨)를 전하기도 했다. 또 외국 사신이나 중앙에서 내려오는 관리들의 숙소로도 사용됐던 곳이기도 하다.
— 원문: https://blog.naver.com/4235umd/22381667919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