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7월 12일, 바느질부대의 두 번째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본격적인 바느질에 앞서, 강사님들께서 종이본을 정성껏 준비해 주신 덕분에 한결 수월하게 수업을 시작할 수 있었습니다.
수업 전, 이 고마운 마음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인사 시간도 가졌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의 수업은 옷본(패턴)을 이해하고, 내 몸에 맞는 종이본을 준비해, 원단에 본뜨고 자르고 시침하는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오늘은 옷의 형태를 만들어가는 첫 여정이었습니다.
가위질 한 번, 선 따라 그은 초크 선 하나에도 정성과 설렘이 담겨 있던 하루였습니다.
조금씩, 천천히, 나만의 속도로 완성해가는 바느질부대의 여정이
이제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습니다~~
함께하는 모든 대원 여러분,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다음 수업에서 또 웃는 얼굴로 만나요^^

— 원문: https://blog.naver.com/4235umd/2239377948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