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8월 23일 바느질 부대 7회차 수업을 진행했습니다.



📝오늘의 수업: 깃과 고름, 장신구까지 마무리
오늘은 옷의 인상을 완성해 주는 깃과 고름 달기에 이어 각자의 포인트가 되는 장신구(머리핀) 만들기를 하였습니다.




1단계 – 깃 달기
옷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중요한 작업, 바로 깃 달기입니다.
강사님의 시범을 따라 깃의 위치와 대칭을 맞춘 후,
시침핀으로 꼼꼼히 고정하고 바누질 선을 따라 정성껏 바느질했습니다.
깃 하나만 달았는데도 옷이 훨씬 그럴듯해 보이네요^^
















2단계 – 겉 옷고름 달기
이번에는 옷의 멋을 더해주는 겉 옷고름을 달았습니다.
긴 고름과 짧은 고름을 구분해 위치를 맞추고,
당겨도 풀리지 않도록 튼튼하게 박음질했습니다.
고름 방향이 자연스럽게 떨어지도록 주의하면서 달다 보니,
옷이 한층 더 전통적인 멋을 갖추게 되었습니다.





























3단계 – 속 옷고름 달기
겉고름과 짝을 이루는 속 옷고름도 달았습니다.
겉으로는 보이지 않지만, 옷을 제대로 입기 위해서는 꼭 필요한 부분이죠.
안쪽에서 자연스럽게 묶일 수 있도록 꼼꼼히 고정하며
강사님의 점검을 받아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4단계 – 장신구 만들기 (머리핀)
옷에 어울리는 작은 액세서리, 머리핀 만들기 시간도 가졌습니다.
핀대와 원단, 바늘, 실, 글루건을 이용해
리본, 꽃 등 각자 원하는 모양을 자유롭게 제작했습니다.


















오늘은 옷의 디테일을 완성하는 날이었습니다.
깃과 고름, 그리고 작은 장신구까지 더해지니
비로소 ‘나만의 작품’이 완성되어 가는 뿌듯함이 전해졌습니다.
오늘도 행복하게 함께해 주신 바느질부대 대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다음 시간에도 웃으며 건강한 모습으로 뵙겠습니다.
— 원문: https://blog.naver.com/4235umd/224200602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