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어가면서 배우는 우리 고장의 역사!!
평택시 팽성읍에서 지난 3월31일 ~ 4월1일 총 2일 4회에 걸쳐
아주 특별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름부터 호기심을 자극하는 프로그램, 「사신을 찾아라」!
단순히 듣고 배우는 교육이 아니라 직접 걷고, 보고, 미션을 수행하는
체험형 역사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옛 평택현에 외국 사신이 객사를 찾는다는 설정 아래 진행되는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옛 평택현 읍치의 중심이 되는 주산, 부용산
정상에는 서거정 선생이 팽성을 노래한 시도 남아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해설을 듣고 첫 번째 미션 게임 START!











✔ 문제를 맞추면 엽전 획득
✔ 다음 거점으로 이동할 자격 획득
이곳은 특별한 이야기가 있는 장소입니다.
바로 윤보선 전 대통령의 부지 희사 이야기가 있는 곳.
생생한 이야기와 함께 따뜻한 응원을 받으며 다음 장소로 이동합니다.




팽성읍 행정복지센터
이곳은 과거 관아가 있었던 자리입니다.
특히 눈에 띄는 건 약 400년 역사의 향나무 보호수
고지도에도 기록되어 있는 나무로 이 공간의 시간을 그대로 품고 있습니다.









“여기가 바로 옛 관아 자리입니다!”
고지도와 함께 실제 위치를 눈으로 확인하는 순간!




드디어 도착하는 마지막 목적지, 하지만 바로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게임 통과 필수!
이 마지막 관문을 넘어서야 객사 안에 숨어 있는 사신을 찾을 수 있습니다






오늘의 여정을 스티커 손편지로 직접 작성하면
한 달 뒤, 나에게 다시 도착합니다. 그날의 기억이
시간을 건너 다시 찾아오는 순간. 오래 남는 경험이 됩니다.






자율 전래놀이 체험도 하고



긴 여정의 끝. 사신을 만나는 시간!
사신을 찾는 주인공이 되어 볼까요?^^








마지막 휘나레 종이비행기 날리기


— 원문: https://blog.naver.com/4235umd/22427092566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