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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 부대

2026.7.11(토)[바느질부대] 4회차 이야기

안녕하세요.

지난 7월 11일, 2026 바느질부대 4회차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3회차에서 몸판을 연결하며 옷의 형태를 만들었다면,

이번 4회차는 바이어스 마감 작업을 통해 전통 복식을 완성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조금씩 형태를 갖춰가던 옷이 드디어 하나의 전통 복식으로 완성되는 순간!

2026.7.11(토)바느질부대 4회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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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7.11(토)바느질부대 4회차 이야기
2026.7.11(토)바느질부대 4회차 이야기

이제는 조끼를 완성하는 마지막 단계입니다.

목둘레와 진동 부분에 바이어스를 둘러 홈질하며 옷의 가장자리를 깔끔하게 마감했습니다.

또한 지난 회차에서 미처 마무리하지 못했던 부분도 꼼꼼하게 정리하며 조끼의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강사님과 보조강사님들은 한 분 한 분의 작업을 살펴보며 세심하게 지도해 주셨고, 참여자들도 바느질에 집중하는 시간이엇습니다.

2026.7.11(토)바느질부대 4회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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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간 시범으로 배운 연봉매듭을 유미경강사님과 바이어스 천을 끈으로 만드는 작업부터 매듭까지의 전과정을 배우고 복습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처음에는 매듭의 모양을 잡는 것이 쉽지 않았지만, 강사님의 설명을 따라 한 번, 두 번 손을 움직이다 보니 조금씩 예쁜 연봉매듭의 형태가 완성되어 갔습니다.

2026.7.11(토)바느질부대 4회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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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유일한 남성 참여자인 이즈라엘님의 쾌자도 완성에 한 걸음 더 가까워졌습니다.

멋진 전통 복식의 모습을 갖추기 시작했습니다.

직접 만든 쾌자를 입고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에 참여할 날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2026.7.11(토)바느질부대 4회차 이야기
2026.7.11(토)바느질부대 4회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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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늦게 바느질부대에 합류했지만, 누구보다 부지런히 수업에 참여하고 계신 난이님^^

차근차근 과정을 따라오시며 어느새 조끼도 멋지게 완성되어 가고 있습니다~

직접 꾸민 파우치를 환한 미소와 함께 들어 보이는 모습이 정말 인상적이었습니다^^

바느질도 얼마나 꼼꼼하고 정성스럽게 하시는지, 한 땀 한 땀에 난이님의 섬세함이 그대로 담겨 있었습니다.

조금 늦게 시작했지만 누구보다 열심히 함께하고 계신 난이님의 전통 복식이 완성될 날도 응원합니다~~

2026.7.11(토)바느질부대 4회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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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4회차는 직접 만든 조끼를 완성하며 큰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5회차부터는 새로운 과정인 치마 만들기가 시작됩니다. 조끼에 이어 치마까지 완성되면, 한 벌의 아름다운 전통 복식이 탄생하게 되겠지요?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앞으로도 이어질 바느질부대의 여정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리며, 5회차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7.11(토)바느질부대 4회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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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https://blog.naver.com/4235umd/2243522570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