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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느질 부대

2026.08.08(토)[바느질부대]6회차 이야기

안녕하세요.

지난 8월 8일, 2026 바느질부대 6회차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지난 5회차부터 시작한 치마 만들기!

이번 시간에는 지난 작업을 이어 겉치마와 속치마를 연결하고, 치마 주름잡기를 시작하는 과정을 진행했습니다.

조끼에 이어 치마도 조금씩 제 모습을 찾아가는 만큼 참여자들의 손길도 더욱 분주해졌습니다.

오늘도 한 땀 한 땀, 바느질부대의 즐거운 수업을 시작합니다.

2026.08.08(토)바느질부대6회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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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시작 전, 먼저 각자의 이름이 적힌 작업물을 확인했습니다.

지난 시간 작업했던 치마를 다시 펼쳐보고 어디까지 완성했는지 살펴보며 오늘의 작업을 준비했습니다.

2026.08.08(토)바느질부대6회차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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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수업에 앞서 5회차에서 배웠던 내용을 다시 한번 되짚어 보았습니다.

치마 원단을 연결하고 자크를 달았던 과정까지!

임진숙 강사님의 설명을 들으며 지난 작업을 확인하고, 오늘 진행할 겉치마와 속치마 연결 방법도 차근차근 살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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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치마와 속치마를 하나로!

오늘의 첫 번째 중요한 작업은 겉치마와 속치마 연결하기입니다.

연결 위치가 정확한지 꼼꼼하게 확인한 후 바느질을 시작했습니다.

평소보다 더욱 집중해서 바느질하는 참여자들!

강사님들도 자리를 오가며 한 분 한 분의 작업 상태를 살펴보고 어려운 부분을 함께 해결해 주

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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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치마에 주름을 잡아볼까요?

주름잡기에 대한 설명과 시범을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치마의 풍성하고 아름다운 선을 만들어주는 주름!

어디서부터 어떻게 주름을 잡아야 하는지 강사님의 설명에 모두 집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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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의 속도로, 차근차근

겉치마와 속치마 연결을 마친 분들은 주름잡기를 시작하고, 아직 연결 작업이 남은 분들은 서두르지 않고 자신의 작업을 이어갔습니다.

모두 같은 속도로 갈 필요는 없습니다.

조금 빠른 분은 다음 과정으로,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한 분은 지금의 작업을 꼼꼼하게!

서로 기다려주고 도와주며 함께 완성해 가는 바느질부대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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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회차는 겉치마와 속치마를 연결하고 주름잡기를 시작하며 치마의 형태를 만들어간 시간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커다란 원단이었던 치마가 조금씩 한 벌의 옷으로 변해가는 모습을 보니 완성될 날이 더욱 기다려집니다.

아직 작업이 끝나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각자의 자리에서 차근차근 이어갑니다.

서두르지 않고, 정확하게! 그리고 즐겁게^^

한 땀 한 땀 함께 만들어가는 2026 바느질부대의 다음 이야기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7회차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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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문: https://blog.naver.com/4235umd/2243818548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