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
배워서 남 주자
팽성읍 객사를 중심으로 쌓인 역사·문화 자원을 주민이 스스로 발굴하고, 공동체와 나누는 ‘문화농사’형 역량 강화 프로그램입니다. 배움이 축제와 현장으로 이어지도록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바느질 부대」와 긴밀히 연결됩니다.








단순한 강의가 아니라, 주민이 지역문화의 주체가 되어 가치를 키우고 전파하는 과정입니다. 참여 주민은 관람객에 머물지 않고 대표 축제와 국가유산 활용 프로그램을 기획·이끄는 인력으로 성장하는 발판을 마련합니다.
우리문화달구지는 “지역문화는 주민이 함께 배우고 만들어갈 때 가장 큰 힘을 가진다”는 말로 이 프로그램의 방향을 밝혀 왔습니다. 팽성읍 객사를 살아 숨 쉬는 공간으로 만드는 원동력으로 기대를 모읍니다.
관심 있는 분은 회차 공고에 따라 신청하며, 자세한 일정은 우리문화달구지(031-656-4235)로 문의하면 됩니다.
이런 점이 특징입니다
- 지역 전통문화 콘텐츠 발굴·활성화 방안 교육
- 다른 지역 생생국가유산 우수사례 견학(회차별)
- 전문가와 함께하는 성과공유회
- 축제·복식 프로그램과 연계한 주민 주체 양성
- 문화기획·지역문화에 관심 있는 성인 대상(회차별 선착순)
참여·장소
모집 인원·일정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