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그램
바느질 부대
한 땀 한 땀 손바느질로 전통 복식을 완성하고, 「임금님 만나러 가는 길」 퍼레이드에 직접 입고 참여하는 주민 프로그램입니다. 관람객에서 문화 주체로 역할을 바꾸는 생생국가유산의 상징적인 과정입니다.








평택시와 우리문화달구지는 생생국가유산 사업의 하나로 바느질 부대를 운영합니다. 참가자는 수 회에 걸쳐 복식을 만들고, 축제 당일 행렬에 나서며 국가유산을 몸과 손으로 경험합니다.
선착순 모집에 참여하지 못한 주민이 다음 해를 기다릴 정도로 호응이 크고, 전년 참가자 중 상당수가 다시 신청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단순한 체험을 넘어 지역 문화유산의 가치를 주변에 알리는 서포터즈로 이어지기도 합니다.
「배워서 남 주자」 교육과 연계해, 축제·복식·기획을 아우르는 주민 역량의 기반이 되기도 합니다.
이런 점이 특징입니다
- 손바느질로 전통 복식 제작
- 완성 복식을 입고 축제 행렬·퍼레이드 참여
- 안정리 예술인광장 등에서 회차 운영(연도별 일정 상이)
- 재참여율이 높은 인기 프로그램
- 이후 ‘바느질 부대 서포터즈’로 이어지는 활동
참여·장소
회차·인원·일정은 해마다 공고됩니다. 문의는 우리문화달구지로 연락해 주세요.



